축하의 글

여충호

노량진교회 담임목사

이 시대는 개인주의가 극대화되면서 군중 속에 고독을 경험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또 물질 만능주의가 팽배하면서 마음이 황폐된 이들도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음악을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마음이 힘든 이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전하기 위해 바울음악선교회가 창립된 것은 매우 의미가 큽니다. 믿음이 동반된 음악을 통해서 지친 영혼들을 위로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케 하는 귀한 도구로 바울음악선교회가 크게 쓰임 받기를 소망합니다.

박윤채

노량진교회 장로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인도하심 가운데 바울음악선교회가 설립되었다는 소식을 접하며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음악을 통한 복음 사역은 세상 속에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를 전하는 가장 아름다운 통로 중 하나입니다. 바울음악선교회의 찬양과 헌신이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고, 지친 영혼을 위로하며, 많은 영혼을 살리는 귀한 통로로 쓰임 받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이 귀한 사역의 첫걸음을 노량진교회와 함께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찬양 가운데 임재하시며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바울음악선교회의 사역이 풍성한 열매를 맺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또한 사역이 이루어지는 현장마다 주님의 이름을 높이는 찬양 소리가 가득하여, 그 힘찬 찬양의 울림과 함께 복음이 세계 곳곳으로 확장되기를 기도합니다.

바울음악선교회의 설립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축하드리며, 이 귀한 사역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늘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조성환

사랑의 교회 음악목사, 사랑 글로벌 아카데미 학장

바울음악선교회의 태동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AI가 점점 더 우리 삶 속으로 깊숙이 다가서는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자유 의지를 가진 인간으로부터 영혼의 감각과 정성, 땀이 들어간 창작 작품들을 장려하고 도모하는 바울음악선교회의 열정과 방향을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바울음악선교회를 통해 나눠지는 모든 작품들이 인간의 감정과 영혼을 울리는 명품 성가가 되기를 기도하고 부디 그 작품의 나눔을 통해 하나님께서 결코 우리를 상품으로 만들지 않으시고 명품으로, 작품으로 만드신 그 사랑이 각인 되어지기를 소망해 봅니다. 축하드립니다.

박신화

영락교회 갈보리 찬양대 지휘자, 한세대학교 석좌교수

바울음악선교회의 설립과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요 4:24) 영이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음악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세상 끝날까지 전파하겠다는 바울음악선교회의 귀한 사명이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풍성히 열매 맺기를 기도드립니다. 온 세상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로 가득 차는 그날까지 바울음악선교회와 음악의 동역자들이 힘차게 그 길을 달려 나가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바울음악선교회의 활동을 크게 기대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시 147:1)

조성원

사랑의교회 호산나 찬양대 전임 작곡가, 한국합창작곡 아카데미 교수

바울음악선교회의 설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곡가로서 늘 느끼는 것은, 음악은 단순히 음표와 리듬의 조합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신비로운 선물이라는 사실입니다. 악보 위에 적힌 작은 음 하나, 작은 쉼표 하나까지도 하나님께 드려질 때, 그것은 생명의 메시지가 되고 복음의 통로가 됩니다.

사도 바울이 복음을 위해 자신의 삶을 헌신했듯, 바울음악선교회가 하나님이 주신 귀한 소명을 감당하기 위해 헌신하며 아름다운 선율 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담아내고, 그 선율이 땅끝까지 울려 퍼져 많은 영혼을 살리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우리가 만드는 음악이 사람의 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영혼 깊은 곳까지 다다라 회복과 위로를 주며, 무엇보다 하나님의 이름만을 높이는 찬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바울음악선교회의 이 귀한 사역의 출발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새로운 교향곡의 서주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박승희

바흐솔리스텐서울 음악감독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은 너무나 영광되고 소중한 사명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창조하신 이유에 부합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방법은 다양한데 그중에서도 서양의 교회음악은 오랜 신앙 선배들의 정성이 한 땀 한 땀 엮어진 소중한 유산입니다. 이 찬양으로 복음이 유대뿐만 아니라, 온 세계로 큰 발걸음을 내딛게 한 사도 바울처럼 큰 비전으로 나아가는 바울음악선교회를 통해 그 귀한 사명을 감당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과 소명으로 하나로 뭉쳐 온전히 선을 이루는 바울음악선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죽도록 충성하여라. 그리하면 내가 네게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 내가 네 곁에 있으니 두려워 말라.”

강원호

코리안퍼시픽필하모닉오케스트라 단장겸 상임지휘자, 총신대학교 관현악지휘 겸임교수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바울음악선교회의 설립 소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휘자의 자리에서 늘 느끼는 것은, 음악은 단순한 예술의 표현을 넘어 영혼을 울리고, 말씀을 전하며, 하늘의 메시지를 땅에 전하는 강력한 도구가 된다는 사실이기에 바울음악선교회의 설립과 출범이 더욱 뜻깊게 느껴집니다.

지친 마음이 찬양을 통해 눈물로 회복되는 모습을 볼 때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음악의 사명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지휘자가 무대에서 다양한 파트를 하나로 아우르듯, 바울음악선교회도 여러 사람의 달란트와 헌신이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를 통해 한국교회는 물론, 세계 열방에까지 주님의 사랑과 복음이 전해지기를 기대합니다.

바울음악선교회의 설립은 바로 그 사명을 새롭게 세상에 드러내는 귀한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악으로 복음을 전하고 영혼을 세우겠다는 이 비전이 오늘날 우리 시대에 큰 울림과 희망을 주리라 믿습니다.

바울음악선교회를 통해 울려 퍼질 찬양의 선율이 지친 이들을 위로하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귀한 통로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이 귀한 사역 위에 주님의 풍성한 은혜와 인도하심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하며 설립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김진수

분당우리교회 3부 찬양대 지휘자

바울음악선교회의 설립과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음악은 단순한 예술을 넘어 마음을 열고 세상과 소통하게 하는 큰 힘이 있습니다. 이번 출범이 그 귀한 사명을 더욱 널리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아름다운 선율 속에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가 담겨 많은 이들에게 전달되기를 소망합니다. 앞으로도 귀한 사역 위에 풍성한 열매가 맺히기를 기도드립니다.

박승혁

판교 불꽃교회 헤세드찬양대 지휘자

바울음악선교회의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음악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귀한 사명이 오늘 공식적으로 출발하게 됨을 함께 기뻐하며, 이 모든 일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음악은 언어와 문화를 넘어 영혼을 울리고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선물입니다. 바울음악선교회가 하나님께서 주신 이 귀한 도구를 통해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앞으로 작곡 공모전과 음악 콩쿠르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교회음악의 지평을 넓히고, 전문 음악사역자를 양성하며, 복음을 향한 열정을 더욱 풍성히 꽃피우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바울음악선교회의 모든 걸음마다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장원석

GoodTV 합창단 지휘자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사 43:21)
할렐루야! 바울음악선교회의 설립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응원합니다. 교회음악의 순수성을 추구하고 전문적인 교회음악 연주자들을 육성하는 일은 분명 하나님께서 크게 기뻐하시는 사역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교회가 양적으로는 많은 성장을 이루었지만, 정작 하나님을 올바로 찬양하기 위한 교회음악의 순수성은 시들해지고 혼미한 음악들이 그 자리를 메워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교회음악의 순수성을 회복하고 음악으로 복음을 전하고자 바울음악선교회가 설립된 것은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이 땅의 찬양문화를 새롭게 살리는 단체로, 음악으로 찬양하는 이들을 육성하고 보살피는 단체로, 하나님을 자랑하고 하나님의 자랑이 되는 멋진 단체로 성장해 나가는 바울음악선교회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정은

사랑의 교회 권사, 호산나 찬양대원

바울음악선교회의 설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찬양대의 한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찬양을 통해 주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는 일이 얼마나 귀한 사역인지 잘 알기에 바울음악선교회의 설립과 출범이 더욱 뜻깊게 느껴집니다.

찬양대에서 함께 노래하며 마음이 치유되고 위로받는 경험을 통해 찬양은 단순한 음악연주가 아님을 깨닫습니다. 우리의 목소리와 마음이 하나 되어 하나님께 영의 찬양을 올려드릴 때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일어남을 압니다. 이러한 찬양의 은혜가 바울음악선교회의 사역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흘러가 닿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음악으로 세상 끝날까지 복음을 전하겠다는 바울음악선교회의 사명 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원하며, 이 귀한 사역을 능히 감당할 수 있도록 내딛는 모든 발걸음 위에 주님의 인도하심이 늘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우리의 작은 목소리와 연주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통로가 되기를 소망하며, 지치고 상한 마음을 위로하고 음악으로 세상 속에 복음을 전하는 바울음악선교회의 앞날에 하나님의 무한한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립을 축하드리며, 동행하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서경환

교회음악출판사 빛나라·중앙아트 작곡가

하나님의 영광을 노래하는 성가 합창 작곡가로서, 바울음악선교회의 설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날 교회음악은 단순히 예배를 위한 배경음악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을 온전히 담아 세상에 선포하는 강력한 도구가 되었습니다. 그러한 사명 앞에 바울음악선교회가 “음악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를 나누겠다"라는 비전을 품고 세워졌다는 소식을 접하니, 제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감사와 기쁨이 흘러나옵니다.

작곡가로서 악보 위에 음을 새길 때마다, 저는 항상 “이 선율이 사람의 영혼을 살리고, 무너진 마음을 일으킬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집니다. 바울음악선교회의 설립 정신이 바로 그 해답을 보여주고 있다고 믿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담긴 치유의 음악이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세상 속으로 퍼져나가는 비전, 그리고 창작 공모전과 국제 콩쿠르를 통해 교회음악의 미래를 일으키려는 사명은 저 같은 작곡가에게 큰 격려와 도전이 됩니다.

사도 바울이 복음을 위해 자신의 삶을 드렸듯이, 우리 또한 음악으로 복음을 끝까지 전하겠다는 결단을 새롭게 하게 됩니다.
앞으로 바울음악선교회가 교회와 세상 속에서 많은 음악가들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를 전하는 든든한 동역자가 되기를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설립을 축하드리며, 저 또한 성가 작곡가로서 기도의 마음과 곡조를 더하여 이 거룩한 사역에 함께하겠습니다.
“온 세상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로 가득 차기를” 바라며,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바울음악선교회 위에 충만히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